트친 안맺는 편이고 가끔 추천탐라나 보는데
요즘 제작사 까기도 좀 스포츠인가? 싶을 정도로 내기준 좀 과하게 플 탈때가 있는 것 같더라..
아니 뭐 안보면 죽는것도 아닌데
가격이 본인 기준에 너무 비싸거나 재관혜택 같은게 자기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되는거 아님?
제작사나 본업이지 우리는 걍 취미인데 안보면 걔네가 제일 손해지 내가 손해겠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거면 걍 기분 좋게 보는게 낫지 않나 싶음
물론 당연히 사람이니까 빈정 상할 수 있고 기분 나쁜 점 있을 수 있지
근데 그걸 반복해서 글로 쓰고 몇시간 며칠을 계속 까판 벌이면 그 기분 나쁨이 더 강화되어서 머릿속에 박힐텐데
그게 자기 관극 경험에 더 나쁜 효과를 끼치지 않나...?
스루할 수 없으면 소비를 안하면 되고 소비를 하기로 했으면 그러려니 할만한건 걍 스루하는게 본인 이득 아닌가 싶음
뭐 이것도 내 개인 생각일 뿐이지만.. 요즘 제작사 패기가 되게 자주 과열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서 걍 주절거려 봄 문제시 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