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부터 본진 애배 이런거 없이 라이트한 다작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옛날에 몇번 봤던 배우가 본진이 됨못본 필모도 많고... 폴라는 커녕 교환 구할만한 증정도 전혀 없어서 뒤늦게 후회하고있음ㅋㅋㅋ큐ㅠㅠ
요즘은 대극장만 해서 뭐 받을일도 없으니까 걍 마음 비우고 공연이나 열심히 봐야겠어...
급식때부터 본진 애배 이런거 없이 라이트한 다작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옛날에 몇번 봤던 배우가 본진이 됨못본 필모도 많고... 폴라는 커녕 교환 구할만한 증정도 전혀 없어서 뒤늦게 후회하고있음ㅋㅋㅋ큐ㅠㅠ
요즘은 대극장만 해서 뭐 받을일도 없으니까 걍 마음 비우고 공연이나 열심히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