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재밌고 좋다ㅋㅋㅋㅋㅋㅋ
캐릭터 하나하나 공감 안 가고 애틋하지 않은 캐릭터가 없어
비틀쥬스, 리디아, 아담과 바바라, 델리아(미스아르헨티나)
이젠 찰스까지 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야
거기에 주노, 오tho, 맥시 딘, 클론들 앙상블들 까지
배우들이 다 찰떡 같이 잘해ㅋㅋㅋㅋㅋ
거기다 마냥 깔깔극도 아니고 삶에 대해서 생각할거리도 많고
심지어 오tho법사님 말씀 다 쌉명언이야
슬픔이 너를 삼키기 전에 음식물을 삼켜라
마음의 평화는 웬만해선 돈으로 살 수 있다
일단 눈 딱 감고 해봐라 눈에 뵈는게 없어서 잘 된다 ㅋㅋㅋ
넘버도 들을수록 좋은데 요샌 바바라 2.0 그 넘버에 꽂힘ㅋㅋㅋ
마곡의 압박이 있지만 할인도 자주 뿌리고 그래서 회전도는데
벌써 반절은 지나서 아쉽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