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라는 존재가 되게 특이했음
앙상블보단 분량이 많고 중요한 역할도 많이하고 다들 악기하나씩 들고 있다는게 신선했음
이야기 자체는 흔한데 그걸 풀어나가는 방식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비지터가 선과 악 둘중 뭣도 아닌게 좋았어
전개방식이나 플레이어가 투입되고 악기를 연주하고... 보통의 극과는 매우 다른 느낌
앙상블보단 분량이 많고 중요한 역할도 많이하고 다들 악기하나씩 들고 있다는게 신선했음
이야기 자체는 흔한데 그걸 풀어나가는 방식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비지터가 선과 악 둘중 뭣도 아닌게 좋았어
전개방식이나 플레이어가 투입되고 악기를 연주하고... 보통의 극과는 매우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