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건 많은데 몸이 한개라 맨날 플앱 테트리스 하는데..
하나의 빈 슬롯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인데 봐주겠니?
1번 타어둠
초연 열심히 돌았는데, 재연엔 나의 픽이었던 까를로스가 돌아오지 않아서 가볍게 도장판 하나 정도만 채울 듯
이그나시오 역할 배우가 트리플인데 1명은 기존 캐슷이고 2명은 뉴캐인데 그 중 한명의 캐해가 넘 맘에 들어서 이번 시즌은 그 사람 위주로 보는 중
근데 아직 기존 캐슷을 이번시즌에 못봤는데, 초연때는 이 사람이 내 이그나시오 픽이었음
그런 그를 볼 수 있는 (내 스케줄 상) 유일한 기회.. 근데 지난시즌에 볼만큼 봤는데 꼭 챙겨봐야 할까? 라는 생각도 듬
2번 비하인드 더 문
극 좋다는 얘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는데 뭔가 내 취향 저격은 아닐 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 어느새 막공할때 다됨
막공주에 자첫하기 이대로 괜찮은가.. 자리는 남은거 주운거라 좋진 않음 걍 중블
3번
낮공이 내 본진극이라 보고 쉬면서 낮공 여운 느끼기
너네라면 11 22 33 중에 뭐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