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본문에 주어 다 보여서 따로 이름 안씀
빵야 팬레터 서편제 그중 두개는 뉴캐지
왜이러지 진짜
아무리 본진 좋아해도 솔직히 겹치기만해도 티나는거 꽤 봤는데.....
빵야 대사량도 많고 쉽지 않은 극이라 생각되고
팬레터도 아무리 계속 하던 극이라고 해도 감정소모 만만치않고
서편제는 말해 뭐해
이걸.....머릿속에 다 들여놓을수가 있???
아니 작년에는 겹치기도 안하고 한개씩만 하길래
너무 좋았거든 앞으로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보러 다니면서도 너무 만족하면서 다님
근데 올해 왜그러는거지.......
빵야는 뉴캐라 끝까지 할거같고
팬레터가 조기하차인건가
서편제가 중간합류인건가
이것도 이거대로 문제고
세작품 다 뭐 하차합류 없이 쭉 하는것도 문제인데
머리아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