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전극 말고는 보고싶은게 없어
찍먹하고싶은것도 없단말이지 다 낫취향이라서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원래는 회전극 생기면 주 3회정도 보러 다니는데
지금 회전극은 이래저래 혐생도 그렇고 스케도 그렇고 맞추기 힘들어서
주1회정도 보러 다니거든 그래서 한달에 관극을 5번~6번정도밖에 못해
자주보던게 이미 몸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보고싶어도 못보고
적게 보러다니는게 내나름의 스트레스였던건지....ㅜ
본진을 더 많이 보고싶기도하고
관극이라는 행위를 더 하고싶은거 같기도하고...?
그렇다고 자리는 가려서 뒷자리 가기는 싫단말이야
그래서 재미삼아 찍먹이나 비지정 찍먹도 못하겠고...ㅎ
나도 밑에덬 글 댓글에서 말하는 연뮤도파민중독인건지 강박인건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