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내 선택권이 없어지는게 싫다는건데
최소 내 시간 되는 선택지와 내가 보고 싶은 선택지를 교차로 맞는 지점을 찾아 티켓팅을 할 방법은 있어야 할 거 아냐
지난번 다른 극에서 다른 배우 일요일 고정으로 싹 가져갔을때도 솔직히 속상했는데
이번에도 자기들끼리 협의했고 자기들끼리 결정했으면 그걸로 괜찮은건가?
그럴거면 관객없이 자기들끼리 자리 앉아서 학예회처럼 하고 끝내면 되겠네
지들끼리 협의했고 지들끼리 정했는데 왜 관객한테 돈 받고 자리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