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도 아니고 까도 아님
예전에는 emk라서 가능하단 이야기가 있었자나
근데 저 제작사는 다른 회사인데 같은? 일이 일어난거면
저게 진짜 그 배우의 입김인거야? 그 난리가 났는데 비슷한 상황을 또 만든다고?
그 정도로 생각이 없어보이진 않는데.. 희한하긴 하네
빠도 아니고 까도 아님
예전에는 emk라서 가능하단 이야기가 있었자나
근데 저 제작사는 다른 회사인데 같은? 일이 일어난거면
저게 진짜 그 배우의 입김인거야? 그 난리가 났는데 비슷한 상황을 또 만든다고?
그 정도로 생각이 없어보이진 않는데.. 희한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