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첫하는 날 덕통 당하고 바로 내 최애캐로 등극했는데
막공날 너무 잘 봤다고 인사하고 기념으로 사인이라도 받고 싶어서 퇴근길을 했는데
(혹시나 싶어 덧붙이는데 코로나 훨씬 이전임)
집에 와서 보니까 티켓에 갓 블레스 유를 적어줌
그거 본 순간 정떨까지는 아닌데 내적 거리감 오조오억키로 생기고 급속도로 애정이 시들해져서
최애캐로 재공 여러번 했는데도 자둘 자셋 정도만 하고 처음처럼은 안 보게 되더라
자첫하는 날 덕통 당하고 바로 내 최애캐로 등극했는데
막공날 너무 잘 봤다고 인사하고 기념으로 사인이라도 받고 싶어서 퇴근길을 했는데
(혹시나 싶어 덧붙이는데 코로나 훨씬 이전임)
집에 와서 보니까 티켓에 갓 블레스 유를 적어줌
그거 본 순간 정떨까지는 아닌데 내적 거리감 오조오억키로 생기고 급속도로 애정이 시들해져서
최애캐로 재공 여러번 했는데도 자둘 자셋 정도만 하고 처음처럼은 안 보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