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예를 들면
예매자가 신데놋인데
실 관람자는 김오디이면
티켓 수령할 때
> 실 관람자 김오디 본인이 서남권 지역 신분증/명함 증빙 제시하면 되는 것 맞음?
>> 아니면 신분증/명함 이름이랑 예매자명이랑 무조건 일치해야 함?
이것 때매 엄청 헷갈린다...
쨱 찾아보니 예매자명=증빙이름 이어야 할 거라는 얘기도 봤고...
서남권 할인이 티켓팅 후 나중에 떠서
취수료 4천원 있는 기간인데
취재예로 세탁할지 엄청 고민 중...
(이번 데놋은 취재예 아직 한 번도 안 썼음)
할인하면 14,000원 할인이고 수수료 계산하면 실질 8천원 할인 받는 셈인데
괜히 세탁해놨다가 만약 증빙 인정 안되면
할인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차액 결제 하는 꼴일까봐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