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탬혠도 좋았고 칠인회도!!
다들 성량이 짱짱해서 대극장극 보는 줄 ㅎㅎㅎ
그리고 탬세훈이랑 혠카루 노선이 극과 극이라 흥미롭고 긴장감 있더라
둘이 하나의 자아라고? 하면 갸우뚱할 수 있지만 극 전개 상으로는 순수하고 유약한 세훈을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히카루가 끌고 가는 모양새라 흐름이 강렬하고 분명해진달까 내면과 달리 극단적으로 세훈이 크고 히카루가 작은 점도 모순적이어서 재밌었음
다들 성량이 짱짱해서 대극장극 보는 줄 ㅎㅎㅎ
그리고 탬세훈이랑 혠카루 노선이 극과 극이라 흥미롭고 긴장감 있더라
둘이 하나의 자아라고? 하면 갸우뚱할 수 있지만 극 전개 상으로는 순수하고 유약한 세훈을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히카루가 끌고 가는 모양새라 흐름이 강렬하고 분명해진달까 내면과 달리 극단적으로 세훈이 크고 히카루가 작은 점도 모순적이어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