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한 70만원정도 들어오는거 같은데
너무 심란하고.. 잘 있다가도 문득 슬프고 눈물날거같고 그래
어디 먼데 간것도 아니고 아파서 캐변난거라 잘 회복하고 오면 되는건데
왜 이렇게 슬픔에서 못벗어나겠는지 나도 내가 이해가 안돼
플앱에서도 아직 관극 박아둔거 못지우고 회색칠만 해뒀음
와중에 걸어둔 예대도 터져서 나머지 예대들은 다 취소하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 없이, 너무나도 사랑했던 극을 혼자 잘 보내줘야하는 것도 슬프지만 극이 다시 온다면 내 배우도 다시 해줬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