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 극과 배우 캐릭터를 다 사랑해서 끝이 있는게 너무 아쉬웠는데
여기서 애배도 생겼어.. 그래서 내가 그 페어를 너무 사랑했단 말이야
애배의 캐릭터도 너무 사랑하는데 이제 고민이 돼
애배를 보러가서 내가 슬프지 않게 이 극을 볼 수 있을지가
내 도장판 꼬인건 어떡하지
배우가 아픈것도 속상하고 이제 더 그 캐릭터를 못보는 것도 속상하고
그냥 지금 멘탈 너무 터져서 이래저래 다 속상한데 미치겠다
여기서 애배도 생겼어.. 그래서 내가 그 페어를 너무 사랑했단 말이야
애배의 캐릭터도 너무 사랑하는데 이제 고민이 돼
애배를 보러가서 내가 슬프지 않게 이 극을 볼 수 있을지가
내 도장판 꼬인건 어떡하지
배우가 아픈것도 속상하고 이제 더 그 캐릭터를 못보는 것도 속상하고
그냥 지금 멘탈 너무 터져서 이래저래 다 속상한데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