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취수료 10만원 글 보고 신기해서 보통은 어떤지 궁금해
아예 이벤트 관심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폴데는 적당히 표 몇장씩 더 긁기도 하잖아
나 포함 내 주위는 그런 편이라...
근데 그래도 3주전 취소에 취수료 10만원이 나오는 정도는 어느정도인지 상상도 안돼서 신기하고
보통 다른 덬들은 어느정도 긁는지도 궁금함
폴데 주간에 보통 배우들 2~3회차 정도 하잖아
그러면 나도 회차당 1~2장 정도 더 긁거든? 거의 전관하는 편이라 내 자리 하나는 무조건 원래 있고
추가로 친구들 앉힐 자리 (캐슷에 따라) 1~2장 추가하는 정도?
어차피 나는 친구들을 앉힐 자리니까 스석 아니고 알석 앞자리를 긁는 편이라
너무 늦게 공지를 보는게 아닌 이상 표 못잡을 일은 별로 없어서 소문듣고 미리 결제하는 일은 거의 없긴함
정말 치열할 것 같은 날만 스석 털려있는거 보이면 안전하게 알석 하나씩 잡아뒀다 아니면 취소하는 정도?
근데 진짜 알석은 아주 나중에 나가니까 그정도 노력을 들일 필요도 없긴해
(직업 상 트위터 알람정도는 바로 볼 수 있어서 공지뜨는거 보고 그 때 잡으러 가면 됨)
본진이 3회 이상 공연을 하면 교환 고려해서 캐슷에 따라 표를 추가로 안잡는 회차도 있고
근데 이정도만 해도 폴데 주간에 폴라 자체는 4~9장 정도 뽑을 수 있는거잖아
나는 좋아하는 극이면 한 주에 9~10장 정도 뽑고, 아니면 그냥 딱 회차장 한두장만 뽑아서 3~4장일 때도 있고..
보통은 한 주에 6~7장 정도 뽑는 것 같음 보통 회차당 1~3장 뽑는거지 ㅇㅇ
그러면 이제 배우 수에 따라서 본진을 뽑을 확률이 달라지지만 그래도 폴라는 교환도 돌릴 수 있고...
물론 (현실적으로) 배우마다 교환 성공률이 달라지니까 전부 다 원하는 배우로 교환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보통 내가 6~7장을 뽑으면 그 중 4~5장정도는 교환까지 포함해서 본진 폴라를 얻을 수 있더라고
난 작품 당 본진 폴라 4~5개 정도 가지는데도 폴라에 꽤 집착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서.....
저렇게 취수료 n만원 나온다는 말을 들으면 대체 폴라를 작품당 얼마나 가지고 싶은 사람일까 궁금해져
아니면 짱폴라에 대한 욕심인건가 나는 짱폴라라고 분류될만한 폴라는 가져본 적이 없긴하다
어차피 내가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서 욕심내본적 없는 것 같아 소품이나 얼굴만 보고 빠른 교환하는 편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