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배우들마다 연기강점배우 노래강점배우 이렇게 있긴 하잖아
물론 대부분의 배우들 다 둘 다 어느정도 기본은 하겠지만 유독 잘하는 부분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던 사람이었고...
특히 난 박강현 최재림은 연기보단 넘버에 강점이 있는 배우들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이 둘이 연말에 연극을 선택했다길래 오? 의외의 선택이다 했고 마침 궁금하던 연극들이라 보고왔는데 둘 다 진짜 연기에 너무 감탄 하고 왔음 ㅋㅋㅋ
일단 각자 본인한테 너무 잘 맞는 캐릭터를 선택한것 같다고 느껴졌고 감정표현이나 연기톤 발성 이런것도 너무 좋았음... 두 배우 다 다시 본 계기였어
극 보고 두 배우 다 연극도 가끔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면서 나왔는데 사실 지금 저 둘의 노래를 조금 듣고싶기도 한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