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보고 생각 해보니...
첫번째 이야기는 상상으로 할수 있는데
두번째 이야기는 상상하기도 싫은 이야기 아냐? 입밖으로 꺼내기도 힘든 이야기같아서 뭐가 진실일까? 원작자가 의도한 바가 뭔지 끊임없이 생각하게된다.
근데 오늘 박정민 버젼으로 처음 봤는데 첫번째 이야기가 진실같아ㅋㅋㅋㅋ다른 페어도 궁금하고 2층에서도 보고싶다 결론은 한번 더 보고싶어
진짜 몰입해서 잘 봤어
첫번째 이야기는 상상으로 할수 있는데
두번째 이야기는 상상하기도 싫은 이야기 아냐? 입밖으로 꺼내기도 힘든 이야기같아서 뭐가 진실일까? 원작자가 의도한 바가 뭔지 끊임없이 생각하게된다.
근데 오늘 박정민 버젼으로 처음 봤는데 첫번째 이야기가 진실같아ㅋㅋㅋㅋ다른 페어도 궁금하고 2층에서도 보고싶다 결론은 한번 더 보고싶어
진짜 몰입해서 잘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