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지금은 그래...ㅋㅋㅋ
또 보러 다니기 시작하면 좋아서 헤헤 거리긴 하겠지만..
본진 8월에 막공하고 연기처럼 사라져서
나도 겸사겸사 쉬는동안 현생 살고 여행도 몇번 갔다오고
주말에 사람들도 만나고 쉬고 그러면서 8월 막공 이후로는 무관극이었거든
와 근데 관극 쉬니깐 느껴진게 퇴근하고 어케 댕로 갔나 싶더라고
그것도 막 주에 3번 4번씩 어케 간거지 무슨 체력으로 간거지 하면서..ㅋ
재관증정 받으러 가는거땜에 댕로 가는것도 어찌나 귀찮던지
미루고 미루다가 거의 끝나갈때쯤 갔다왔어....
본진 기작이 12월에 첫공이라 일단은 몇개 잡아는놨는데
그거 알지? 너무너무 기다려지긴하는데 갈 생각하니 그건 그거대로 귀찮아.......
심지어 낫댕로에 교통도 안좋아서 전철역 내려서 마버타고 또 들어가야되는데
아오우......................
근데 본진도 오랜만에 보는거고
내 본진극에 본진최애캐에 이극으로 본진을 본진삼아서
나한테는 진짜 짱짱이고 소중한극인데ㅠㅜ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혐생땜에 평일은 못보고 쿼드라 회차도 적어서
내가 볼수있는 회차가 몇없어서 한회차한회차가 소중한데........
이래놓고 첫공 보고는 심장뛸 미래의 내가 보이긴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