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건 아이코닉 티켓인 v.4인데 8권째가 되니까 책장에서 부피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모음 바인더로 갈아탈까 해
8포켓짜리 사려고 했는데 문제는ㅋㅋㅋㅋ 내가 20년 중반쯤까진 티켓꽂이를 인화해서 썼어... 말이좋아 20년 중반이지 티켓북 5권 분량이야 그러니까 500장(...)
대충 티켓꽂이 있는 티켓 500장 / 티켓꽂이 없는 티켓 200장정도로 생각해주면 돼 8권째엔 아직 별로 안 넣어가지고
모음 바인더 찾아보니까 크기가 이렇게고 10매 단위로 팔아

티켓꽂이 꽂은 건 150x80mm
안 꽂은 건 105x60mm정도 크기던데
1안
3포켓(양면이라 6장 들어감) 9세트
8포켓(마찬가지로 양면이라 16장 들어감) 2세트
> 3포켓 속지에 티켓꽂이째로 옮김. 20년 중반 이후 티켓은 8포켓에 넣기
장점: 티켓꽂이 빼고 버리는 수고를 안 해도 됨
단점: 바인더 하나에 40~50매 권장. 따라서 바인더 두개(어쩌면 세개) 사야할것같음
2안
8포켓만 5세트
> 티켓꽂이 버리고 모조리 8포켓에 넣기
장점: 바인더 한개로 해결가능할듯
단점: 티켓꽂이 빼고 버리는 수고를 들여야 함 (현타는 덤)
ㄴ 이 내용은 내 계산이 맞다는 전제하에 작성됨...
ㅋㅋㅋㅋㅋㅋ어떤게 더 나아보여...?
아이코닉 티켓북에 나름 캐스팅도 정리해뒀는데(중간까지는..) 그건 아쉽지만 보내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