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 프랑켄만큼 배우들마다 자유롭게 연기할수 있게 열어두는 극이 잘 없다
한 배역에 여러명이 캐스팅되는 우리나라 뮤 특성상 이런 부분이 배우들마다의 매력을 극대화해서 +로 작용하는 것같다고 말한것도 글코
실제로 배우들마다 캐릭터가 다르고 심지어 빅터 앙리 배우에 따라 주제랑 결말까지 다르게 느껴지는게 프랑켄이잖아
뭔가 다 모아서 서로 토론하는거 보고싶긴하닼ㅋㅋㅋㅋ 진짜 더쿠나 할만한 상플인데
연출이랑 배우들 본인도 진지하게 해보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웃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