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이고 아무말이긴한데
요즘 나
불가청년 이승준이 그렇게 좋다
꼼메에서 빨간곱슬머리 청년으로 처음 봤는데
노래도 잘하고 몸도 잘쓰고 춤도 곧잘 추고 연기결도 취향에 맞아서
자첫한 그날 즉시 애배망태기에 담았거든
백작도 초연 때는 일찌감치 탈주했는데
재연 때는 승준백작 반고정으로 미친듯이 돌았어
못사로 남을 뻔한 승준체이스도
갑자기 트루스토리 재연이 돌아오는 바람에
요즘 여한 없이 보고 있고
정말 이 청년 덕에 매일을 견디고 일주일을 살고 있다
불가극이 너무나 찰떡이라 시켜보고 싶은 불가극이 한트럭이고
어지간한 락뮤라면 다 잘할것 같은데
언젠가 불가를 졸업하면 어떤 길을 걷게 될지 궁금하기도하고
벌써부터 아쉽기도 하고
아무튼 앞으로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 기대가 크다
청년이 사는 동안 건강하고 많이 웃기를...
오래보자 청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