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옆사람은 가방을 긁고 리듬을 타더니 오늘 옆사람은 손 마디 뚝뚝 하다 손을 계속 조물락 거려서 안그래도 신경 쓰이는데 워치까지 차고 있어서 계속 반짝반짝 반사되서 환장누가봐도 둘다 덕이던데 본인이 산만한거 인지 좀 하고 조심 했음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