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전에 내일 낮공 배우들과 완전 동일한 캐스팅으로 이미 자첫을 해버렸어..!
자첫하고 너무 좋아서 남는 자리 요일보고 바로 예매했더니 캐스팅 동일한 걸 이제 알아버림..
배우덕질은 안 해서 극이 좋으면 다른 배역으로 보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 주말이면 막공이라 표가 없어서 구하지도 못함.
똑같은 캐스팅으로 한번 더 보고 미러를 보내는게 좋을지.. 아님 돈 아끼기 위해 양도할지 고민되네🫠
입문한지 얼마안되어서 한번도 완전 동일한 캐스팅으로 같은 극을 본 적은 없어서 경험있는 덕들아 조언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