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감배+라이카 선공개 넘버가 너무 좋아서 보러간거거든......근데 생각보다 그 좋은 넘버가 너무 초반에 후루룩 지나가고...1막 중반 이후부터는 극이 너어어어무 말이 많단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어ㅠ 그렇다고 막 설득이 되는 이야기도 아니었음. 왕자가 인간을 혐오하게 된 계기가 이해안가기 시작한 순간부터 진짜 급 띠용~~~? 상태로 본 것 같아..ㅋㅋㅋ큐ㅠㅠㅠ차라리 1막 끝 이정도의 내용으로 마무리지었음 더 좋았을거같단 말이 뭔지 알겠어....내용과는 별개로 배우 연기는 좋아서 그나마 후회는 없이 본 것 같고 연강홀 고양이 귀엽더라....ㅎㅎㅎㅎㅎ두마리인줄 알았는데 한 일곱마리는 본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잡담 라이카) 개인적인 후기..ㅠ
1,525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