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그날 디테일이나 해프닝 같은건
트위터에 생각나는대로 갈기고 있는디
블로그에 그 극에 대한 관극리뷰 같은걸 정리해서 쓰고 싶은데
이럴 땐 보통 어떻게해?
어느 인상깊었던 특정회차를 써 아니면 관극 전반 전캐스트에 대해서 합쳐서
감상을 쓰는편이야?
물론 정답도 없고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지만
차라리 한번반 본건 편한데 회전돌다가
자막을 한 상태에서 쓰려니까 고민스러워서 참고하려구ㅋㅋ
그날 그날 디테일이나 해프닝 같은건
트위터에 생각나는대로 갈기고 있는디
블로그에 그 극에 대한 관극리뷰 같은걸 정리해서 쓰고 싶은데
이럴 땐 보통 어떻게해?
어느 인상깊었던 특정회차를 써 아니면 관극 전반 전캐스트에 대해서 합쳐서
감상을 쓰는편이야?
물론 정답도 없고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지만
차라리 한번반 본건 편한데 회전돌다가
자막을 한 상태에서 쓰려니까 고민스러워서 참고하려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