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랜 덕질의 끝이 연뮤덬이 된것 같은데 정말 덕질의 끝판왕은 연뮤같아..
아이돌 , 영화 덕질 끝으로 연뮤로 왔는데 정말 쌩으로 최애배우를 일주일에 몇번을 그것도 2시간을 내내볼수있다는게 정말 엄청난 메리트이면서 무서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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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화배우 덕질할때도 그 영화 끝나고 얼마 안있으면 식었었거든 아이돌은 정말 콘서트 일년에 한번 쌩눈으로 보는게 끝인데.. 정말 콘서트에서 한번만 가까이봐도 황홀 자체인데
연뮤는 정말 차원이 다르게 내가 돈과 시간만 된다면 최애를 맘대로 볼수가있네 무서워 무서워 엄청나게 빠져들게해 그리고 쉬지도않아 배우들이
특히 난 지방민이라 교통비가 관극만큼 들긴하는데 내가 이걸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직관을 이렇게 내가 원하는만큼 할수있다는게 놀라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