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무슨 서울시 머시기로 쓴다던데 예전에 거기서 군인 귀신 봤다는 썰 많지 않았나 ㅋㅋㅋ
다리 없는 귀신이 객석에 앉아서 박수 치고 아기 귀신이 무대에서 1열 관객한테 자기 보이나? 하고 얼굴 들이대고 그랬다는 썰들이 다 동숭이었던거 같아서..
그러고 막 귀신 잘 아는 머글 친구 데리고 동숭에 관극하러 갔는데 엄청 별로라고 그랬던 것도 기억난다
다리 없는 귀신이 객석에 앉아서 박수 치고 아기 귀신이 무대에서 1열 관객한테 자기 보이나? 하고 얼굴 들이대고 그랬다는 썰들이 다 동숭이었던거 같아서..
그러고 막 귀신 잘 아는 머글 친구 데리고 동숭에 관극하러 갔는데 엄청 별로라고 그랬던 것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