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꺼는 나름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 앱 가입해서도 봤어
외국ai드는 내 알고리즘에 안떠서 잘 모르는데 하이틴 로맨스 아니면 전통적인 할리킹느낌이 많은것 같구??
한국ai드도 다양한 소재로 많이 하시더라고 그래서 한국께 입맛이 더 맞는 기분이긴 해
끝까지 완결만 내주면 재밌게 볼거 같은데 뭔가 시작하는 것만 많은 기분이라서 아직 안본것도 많고,
너무 궁금한 소재라서 냅다 시작한 것도 있고 그럼.
처음엔 거부감 들었는데 그냥 이것도 대사 쓰고 하는 드라마 작가같은 거려나? 싶은 생각으로 보고 있어
근데 불호인 덬들도 이해는 가고...
연출 쩌는 장면 볼땐 저것도 학습해서 나온 건가? 싶어서
좀 복잡 미묘할때도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