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어른한 매력 너무 좋더라
그치만 본체는 어리겠지?
갠적으로 너무 좋았던 포인트가
잇이 형 너무 좋아해서 자기 생일파티 오길 바랐는데
욬이 대신해서 형한테 전해줘서 오잖아
근데 다들 신나서 춤추러 가고 그러는데
잉 혼자 이미 즐겨볼거 다 즐겨본 상태라서(?)
아아 젊은 친구들... 이런게 아직도 즐거울때지 ㅋㅋ
그럼서 재미없어하는데 그런게 의외로 여유있어 보이고 존좋 ㅎ
대충 잇한테 얼굴만 비추고 사라지는데
욬한테 한소리 듣고(?) 다시 돌아와서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잇한테 해피버스데이 해주는데
그럴때 느껴지는 형의 바이브라고 해야하나?
나른섹시 ㅋㅋㅋㅋㅋㅋ그런거 느껴져서 좋더라.
결론 : 풀인럽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