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벨 중벨 태벨 대만벨 한벨까지 다봄....
벨드라면 그냥 다 도장깨기 해보는데
태벨은 아무래도 작품수가 많고 긴 편이라서
재밌다고 추천하는 작품 위주로 보고
그 외 국적꺼는 짧으니까 핥아보기 바쁨.
한벨드는 태벨드 파는거랑 분위기가 좀 다르더라.
좋다 나쁘다가 아니고 진짜 분위기가 달라서 신기했음.
뭐라 설명하기 힘든데 태벨드는 cp문화가 있어서
호감CP가 있으면 행사며 뭐며 다 파는 분위긴데
여기는 작품 하나하나 파는 느낌?
물론 배우들도 파긴 하는데 유명배우가 아니니까 저점매수같은 느낌으로 판다고 느껴짐....
근데 태벨 열심히 볼때는 난 왜 태국사람이 아닌가 서러웠는데(?)
한벨보니까 한국 사람인게 메리트가 있더라.ㅋㅋㅋ
확실히 코멘터리나 비하인드 볼때, 들려오는 언어해석의 차이가 큰듯
그래서 드라마에 대해 좀 더 깊생이 가능해 지는 건 있어
태국방에 그래서 태국어 공부도 하시는 거겠지? 난 근데 불가능....
ai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원어민이 아닌 서러움은 계속 태벨 파면서 있을듯해
하지만 계속 볼것임 왜냐면 너무 재밌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