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CP팬은 옛날에 잠깐 했었고 그 뒤로, 드덬 하고 있거든
그래서 드라마가 잘 나오는게 중요하고 사실상 배우의 사생활엔 노관심인 편이고,
드라마 얘기 하는거 좋아하고 듣는 것도 좋아함
태방픽이 또 기가 막혀서,
나 태방에서 재밌다 그럼 왠만하면 꼭 찍먹해봐
그러니까 태방덬들이 많이 많이 영업해주면 좋겠다.
근데 또 태방엔 cp팬들도 많아서
배우들 얘기하는거 보면 나랑 지향점이 달라서 신기하긴 하더라고.
왠만큼 큰 병크가 나면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도 사라지는 편이긴 한데...
내기준 (까다롭지 않아서;;) 스루 가능이면... 드라마는 드라마다 하고 보게 됨ㅋㅋ
그게 드덬으로서의 장점.
단점은... 관심이 드라마 끝나면 사라지니까,
CP팬이면 계속 그 배우에 대해 언급하고, 행사같은 거 같이 얘기하고 그럴 수 있는데
난 드라마만 파서,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가 급사그라든다는 점이라 도파민이 매일 부족한 기분임.
특히 태벨같은 경우엔 인터팬 위주로 보니까는
뭔가 막 같이 떠들다가 확 사라지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그래서 태방에 글 많이 써줬으면 좋겠다는 말
왜냐면 나는 어디서 정보 얻을데가 없거든 태방밖에 없어..
내 혼덕질을 함께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