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걸 굳이 생각하면서 에너지 낭비할 거 없다는 어디서 본 얘기를 자꾸 되뇌이긴 하는데나 엔간한 악개나 유사악개들은 뮤트블락해놔서 탐라에 넘어올 일이 잘 없어서인지 가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나면 진짜 똥밟은 기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