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벨드 배우들에게는 어느쪽이 더 나으려나?
작품 방영중일때는 열심히 달려주고 응원해주지만
작품 끝나고 다른 한벨 시작하면은 바로 갈아 타는 팬과
계속 응원하지만 망붕 정병짓하면서 끝임없이 하는 팬중
어느쪽이 나으려나?
내 탐라 넘어오는거 보면은 난 그냥 바로 갈아타는 팬이 나은거 같아
계속 응원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엮고 자기 맘대로 안엮이면은
비엘 무시하느니 지우기 하느니 하면서 정병짓하는거보다는
한벨드 배우들에게는 어느쪽이 더 나으려나?
작품 방영중일때는 열심히 달려주고 응원해주지만
작품 끝나고 다른 한벨 시작하면은 바로 갈아 타는 팬과
계속 응원하지만 망붕 정병짓하면서 끝임없이 하는 팬중
어느쪽이 나으려나?
내 탐라 넘어오는거 보면은 난 그냥 바로 갈아타는 팬이 나은거 같아
계속 응원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엮고 자기 맘대로 안엮이면은
비엘 무시하느니 지우기 하느니 하면서 정병짓하는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