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팬미였는데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은 장면이었고 외전이라 해야하나 근데 연극처럼 해줌..
그냥 재연이나 대사바꾸기(이것도 많이하더라)에서 하나 더 나간 느낌
완전 각잡고 한건 아닌데 그냥 책상만 놓고 해도 또 그게 멋이더라고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은 장면이었고 외전이라 해야하나 근데 연극처럼 해줌..
그냥 재연이나 대사바꾸기(이것도 많이하더라)에서 하나 더 나간 느낌
완전 각잡고 한건 아닌데 그냥 책상만 놓고 해도 또 그게 멋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