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이 불사의 존재인 드라마들은 어떻게 끝나도 해피가 아니라서ㅠ
불사인 쪽은 너무 오래 살아서 간절하게 죽고 싶어하는데
아닌 쪽은 이 사람이 죽음으로 자기를 버릴까봐 걱정함
근데 또 평범한 인간쪽을 같은 불사체로 바꿔 버리면 그것도 비극이고
그러자고 불사인 사람이 평범한 사람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함께 하는것도 해피가 아니잖아
결국 혼자 남겨질텐데
어렵다 어려워 같이 인간될 순 없나ㅠ
한쪽이 불사의 존재인 드라마들은 어떻게 끝나도 해피가 아니라서ㅠ
불사인 쪽은 너무 오래 살아서 간절하게 죽고 싶어하는데
아닌 쪽은 이 사람이 죽음으로 자기를 버릴까봐 걱정함
근데 또 평범한 인간쪽을 같은 불사체로 바꿔 버리면 그것도 비극이고
그러자고 불사인 사람이 평범한 사람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함께 하는것도 해피가 아니잖아
결국 혼자 남겨질텐데
어렵다 어려워 같이 인간될 순 없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