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처음에는 마피아물인데 다들 돈썼다 그러니까
아 되게 딥하고 분위기 무겁고 그런거아냐 이러고 내외했거든
근데 실제로 보니까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니고
오히려 코믹? 굳이 따지자면 로맨틱코미디 아닌가 싶을정도더라
그리고 포르쉐가 정말 잘생겼고...귀엽고.. 옷태도 너무 좋고 다하더라 ㅋㅋㅋ
후반부에 베가스피트 몰아칠때 아우 저것들을 어째야하나 싶고 ㅠㅠ
킴체는 뭔가 보여줄라다가 만 느낌이라 아쉬웠음
이게 킨포르쉐였구나 이래서 그렇게 난리가 났었구나 싶고
너무 재밌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