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추천작들보다 치여서 그 cp 드라마만 연휴에 하루 1시리즈씩 정주행하고 지금 이제 비하인드 보고있는데
신기한게 첫작에서 진짜 둘이 컷하면 거의 얘기 안하다
두번째 작부터 좀 붙어있더니 세번째 완전 절친되는게 보여서ㅜㅋㅋ
망붕 아닌데 그냥 내가 잡은 cp 연기랑 케미 만족스러워서 잘지내면서 다음작 다다음작도 보여주면 좋겠는 마음?
뭔가 그냥 시간 지나면서 더 좋은 관계되는거 같아서 괜히 더 응원하게됨ㅇㅇ
신기한게 첫작에서 진짜 둘이 컷하면 거의 얘기 안하다
두번째 작부터 좀 붙어있더니 세번째 완전 절친되는게 보여서ㅜㅋㅋ
망붕 아닌데 그냥 내가 잡은 cp 연기랑 케미 만족스러워서 잘지내면서 다음작 다다음작도 보여주면 좋겠는 마음?
뭔가 그냥 시간 지나면서 더 좋은 관계되는거 같아서 괜히 더 응원하게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