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im4airport/status/2103874118961840480?s=46
이부분에서 찐으로 눈물났음.. 둘이 정말 잘 만났어ㅜㅜ..
당차고 밝게만 보이는 외향적인 딴이도 당연히 힘들고 지칠때가 있을텐데, 내향인이지만 중요한 순간에 언니 손잡아주고 끌어주는 씩씩한 름이가 곁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너무 좋고.. 서로가 서로에게 고맙다면서 진심을 말해주는 남필이 좋아
https://x.com/gim4airport/status/2103867245382541356?s=46
이번 토크쇼 영상 남필단 필독미디어라는 거 너무 공감해서 가져와봄..
🤍: 저희는 음양 같아요. 서로 성향이 정반대로 다른데 근데 이상하게 중간에서 만나서 서로가 빠지면 안되는 하나의 음양인 된 느낌이에요. 어떤 면에서는 필름도 저에게서 무언가를 가져가기도 하고, 저도 필름에게 받아온 게 있어요. 서로를 자기 안으로 들어오게 허락한다는게 우리를 더 쉽게 일할 수 있게 만들고, 둘째로는 여기 있는 걸 더 편안하게 해주고 같이 더 먼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해요.
필름이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을 받아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중략) 왜냐하면 필름이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필름 머릿속에 있는 것들 속으로 내가 어떻게 들어가서 해결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필름이 이야기를 해주면,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주고
그리고 필름이 그냥 나한테 들어주기만 해달라고 하면, 나는 딱 그것만 하고.
정반대의 성향이라고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고 곁으로 받아주는게 바로 음과 양인거고. 남딴이랑 필름이어야 하고 파트너가 필름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대🥹
https://x.com/ttangyul/status/2103494755107979563?s=46
https://x.com/jamakasohot/status/2103482449066111402?s=46
❤️🩹: 언니랑 같이 일하게 된 이후로 한번도 자랑스럽지 않은적이 없었어요. 정말로.. 한 사람으로서도, 배우로서도 존경해요. 너무 너무 대단한 사람이고..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모든 것에 대해 고마워요. 언니를 만난건 정말 큰 행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