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수가 이질감이 없어야 잘봐지는거같음
가끔씩 진짜 이쁘게 잡힌 포인트들이 있어서 즐거웠다 씬도 되게 자연스럽고
뒷부분에 씬에서 넣어줘... 하는데 큰제인이라고 부르라는거 웃겼음 ㅋㅋㅋ
근데 전반적으로 뭔가 벨이라기보다는 걍 여주로 바꿔도 무리가 없는 스토리였어
그 애기 끼워넣는것도..전형적인 유사가족
원작자라는 황솔?은 걍 태국인인데 이름만 외국 느낌으로 한건가
그리고 얘네도 차기작 나오는지 궁금..


역시 수가 이질감이 없어야 잘봐지는거같음
가끔씩 진짜 이쁘게 잡힌 포인트들이 있어서 즐거웠다 씬도 되게 자연스럽고
뒷부분에 씬에서 넣어줘... 하는데 큰제인이라고 부르라는거 웃겼음 ㅋㅋㅋ
근데 전반적으로 뭔가 벨이라기보다는 걍 여주로 바꿔도 무리가 없는 스토리였어
그 애기 끼워넣는것도..전형적인 유사가족
원작자라는 황솔?은 걍 태국인인데 이름만 외국 느낌으로 한건가
그리고 얘네도 차기작 나오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