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옴 뉴욕 당일치기가 이해?되는 스케였다... https://theqoo.net/thailand/4342854829 무명의 더쿠 | 11:46 | 조회 수 342 프론트 로우에 CK 글로벌 대표 바로 옆자리라니ㅋㅋㅋㅋ 엄청 신경써준 게 느껴지더라ㅠㅠㅋㅋㅋㅋ 힘들더라도 무조건 와야 할 스케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