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와 함께한 3년, NTF와 함께한 3년.
오늘 하루만큼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아끼지않고 마음껏 써서 사랑한다고 말해볼게. 나는 언니를 사랑하고, 루나를 사랑하고, 플루토의 사람들(플루토니안)을 사랑하고, 야이 두안들을 사랑하고, 모치들을 사랑하고, 후지들을 사랑하고, 농 야이들을 사랑해. :’🤍❤️🩹🩵💛
태국시간 12시되자마자 플루토방에 글써준 름이 올려주노래는 사랑이라는 제목 노래래 🫂🫂
🤍: 너라서 기뻐 농, 언제나 영원히
🤍: 여전히 이 자리에 있어주고, 우리의 작품을 기다려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 나를 믿어줘서고마워❤️🩹

🤍: 가보자
딴이도 글 남겨줌 🥹🥹
매년마다 항상 팬들챙겨주고 사랑한다 말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