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톤 이야기 나와서 ㅋㅋ
카페에서 재미있다고 해서 1화 보다가그 편집장인가 그분의 오버스러운 연기 때문에 당황해서 끔 ㅋㅋ
그리고 벨드 뭐 볼까 하고 찾다가 추천글에 계속 떠서 다시 시도 했음
편집장 잘 넘기고 까오가 빛 받으며 등장하고 ㅋㅋ
목소리 듣는순간 당황ㅋㅋ
약간 베컴 생각난 목소리였어..
다들 그러잖아 목소리와 외모의 갭이 ㅋㅋ
그래서 하차함
나중에 다양한 태벨드 마주함. 생각보다 목소리 톤이 하이톤인 경우가 많더라고?
그리고 다시 러블리 라이터를 봄
화장실 가는 진을 붙잡고 연기하는 넙십 장면부터 나는 반했고 나중에 신세계를 접하고 까오업을 외쳤지ㅋㅋ
지금도 생각나면 재탕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