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랑 팬콘이랑 다른거지?
암튼 공연은 거의 매주 하는 거라고 보면 되나?
이쪽 덕질 오래했거나
다양하게 챙겨보는 덬들은 예전에 비해서 어때보여?
아무래도 음악회사?고 투자도 꽤 하는 것 같고
누적될수록 점점 퀄 좋아지는중인가?
전부터 궁금한건데
자국문화가 다른나라까지 영향 끼치려면
국내에서 반응이 터져줘야 된다고 그러잖아
티팝이랑 cp판은 돌판이랑 비슷하게 운영되는것 같은데
덬들이 보기에 아직은 그사세인지, 나만 잘 모르는거고 이미 반응 온건지, 아니면 한계가 분명히 보인다든지,
예측불가 뭐로 터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케이팝 탈빠하고 자국 연예인 덕질한다는 글도
꽤 보이고, 한국팬들은 오래하는 사람도 있지만 튕겨져 나오는 사람들도 쪼매 보이는데 워낙 한줌이라 크게 영향은 없어보여서
케이팝 동남아팬 이탈이 생각보다 영향이 큰 지 그런것도 궁금하고
태국에서 웬만큼 알티 터져도 본진 계정까지는
잘 안 넘어오는데 최근에 여돌 넘어오는거 보니까
엇 하게 되더라고
태국 배우나 아이돌을 한국 기준에 맞추지 말라고들 하지만
뭔가 비슷해져 가니까 어느정도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궁금하긴해
전업이 아니라 거기서 오는 한계도 있긴 하겠지만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시스템은 바뀔수도 있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