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취향이라는건 없고... 큰 호불호 없이 벨드판 입덕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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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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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공도 잘생기면 좋다는걸 럽바챈을 보며 깨닫고
시대극도 재밌으면 좋구나를 사랑향기보면서 깨달았고
미친 내가 벤츠공이 진짜취향이구나를 돈세이노보면서 깨달았고...
타임슬립물도 좋아하는구나를 트리아제 보면서 깨달았어...
이 판도 진짜 오래있었는데ㅠㅠ 점점 드라마 보기 힘들어지면서 좀 주춤하긴 하는데 그래도 계속 볼게 생겨서 열심히 찾아보고있음ㅠㅠ
나같은 드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