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옴 마음의 벽이 있었던 게 옴이었고 마음 열고 계속 기다려준 게 링이엇다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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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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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93327852771123425
하아아아아ㅏ아 그 어떤 미슐랭도 이보다 맛있을 순 없어
🤤🤤🤤🤤🤤🤤🤤🤤🤤🤤🤤🤤🤤
뒤에선 늘 콩이가 이거하자저거하자어디가자 데이트신청하고 옴이는 밀어내고 그럼에도 계속 문 두드렸던 역사들이 이해가 되고 쿤메이미씻에서 미씻래우됐던 순간이 생각나고🤤🤤🤤🤤🤤🤤🤤🤤🤤🤤🤤
https://x.com/i/status/2093352395137008080
그러다 3년 만에 옴이 느닷없이 처음 한 고백(?)에 신난 콩이🤤🤤🤤🤤🤤🤤🤤🤤🤤
https://x.com/i/status/2093374901507993857
애정이 눈에 보이고🤤🤤🤤🤤🤤🤤🤤🤤🤤🤤🤤🤤
아 나 아침부터 침 너무 많이 흘렷다... 아 링옴 너네 너무 재밋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