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게 난 그 당시엔 못 느꼈거든 정신승리 아니고 진심으로ㅋㅋㅋㅋㅋ 남들이 난파각 아니냐 해도 엥 뭔솔 이랬었단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까 적어도 그만둘지 말지 고민은 하던 시기였던 거 같아 둘 다계속해줘서 고마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