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장점과 단점이 고루 섞인 드라마였다
수 잘생겨서 보기 시작했는데 약간 김ㅈ욱 닮은 느낌
뒤에 메이킹에 감독이 한국인 느낌있다고 언급도 했더라
순간순간의 연출은 나름 예쁘게 잘했는데 매끄럽지만은 않은게 약간 중드같기도 했고
진짜로 중국자본에 중국감독이었음 여자분
공이 먼저 캐스팅되고 수 캐스팅은 좀 힘들었던거같은데 이유가 너무 우울해보였다 그 나이까지 이룬게 없었다 이런 이유였는데
왜그랬지? 싶을정도로 연기도 잘하고 우는 컷들이 잔뜩나와서.. 맞춤 캐스팅이었던것 같았음
한줄요약 막대기공에 인어공주수
수가 너무 헌신적임 약간 화날정도로 헌신적이고 공은 정말 최소한도로만 역할함
동경하던 선배와 사귀게되면 저정도가 아닐거같은데 공이 좋아하는건 잘 모르겠고 수가 공을 너무 사랑함..




공한테 정이 너무 안가서 차라리 같은회사 대표?나 찝쩍대는 양아치쪽이 나아보였음.. 수가 약간 마성의 게이네
근데 난파는 왜된거야? 공배우가 먼저 차고 나른건가 뭘믿고...?
이 작품 전에 뭔가 팬덤이나 베이스가 있었나 그러기엔 너무 수 위주 스토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