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덬들 로코에 벤츠+헌신공 좋아하는거 예전부터 느꼈었지만 인기 많았던 드라마 장르보면 킨포제외하고 거진 이쪽임
한국덬들도 로코 좋아하긴하지만 태국쪽보다 장르 훨씬 다양하게 섭렵하는 느낌
우린 확실히 연출 개연성 연기 다 복합적으로 보는데 태국은 드라마에서 알콩달콩한 캐미를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관건인거 같음
저 아래 글 전에도 공감했지만 탑폼 태국내에서 인기 없었던건 아닌데 중박정도였다고 하고 페이백도 비슷한 느낌이라 (작품 연출느낌이랑 인기도)
두 작품 다 아쉬운 부분은 조금씩 있긴 하지만 꽤나 잘 만든 작품들인데 두앙이나 미앤티 터진꺼에 비하면 아쉬움
난 사실 두앙이 이정도 반응이라고? 생각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