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치앙마이 / 와 몰에 다 일본계 일본제품 뿐이군 먹을거 잘가려 먹어야겠다 갈비국수 맛있어 로스트치킨 맛있어 망고는 태국망고 마사지는 태국이 근본 친절하고 좋아 한달살고싶어 ㅠ
2 - 방콕 / 나나역 환락가라고 해서 제외하고 찾으니 생각보다 숙소가 비싸다 치앙마이는 매연 괜찮은거였구나 고기국수 맛있어 이게 ㄹㅇ 태국의 맛이군 보트누들 센야이 존맛 ㅠ
3 - 방콕 / 환율 많이 오름 그래도 방콕이 비행기는 쌈 이번엔 저번에 안간 아랫동네 가봐야지 아니 이런 게이바 뒷골목이고 옆이 태국식 찜방(난교장소)네 와씨;; 취소해 말아
이쪽은 게이바길이라니까 도착해서 이쪽길로 돌아서 가야겠다 -> 여자들 무더기로 나와서 앉아있는 일본식 성매매 거리 있음 명동보다 큼 긴자느낌 눈둘데 없어서 앞만보고 걸음 옆에 친남동생있음 ㅅㅂ -> 와;;; 벌쭘해서 죽는줄 알았네
숙소에 짐풀고 좀더 돌아서 밥먹고 와야겠다 이번엔 야시장쪽으로 가야지 -> 야시장 양쪽으로 스트립바였음 위에벗고 티팬티만 입고 나와있는 트젠 목격...
이러니까 정이 싹떨어짐 ㄹㅇ 성매매산업으로 굴러온나라라는거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