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홀려서 태벨드 처음 보기 시작했는데
보면 볼수록 나오는 주인공 둘 다 마스크도 좋고 연기도 괜찮은거같아서..
우리나라는 벨드 찍고 잘되면 메인스트림(?)까지 나가잖아
태국은 그런거 없어?
벨드 찍으면 걍 벨드 위주로만 계속 찍는거야?(cp라는 개념을 배움)
한국이면 와 이배우 괜찮은데 나중에 공중파, ott, 영화 나오면 좋겠다 이런 상상이 되는데
태국은 공중파랑 벨드가 구분된건지도 모르겠고...
세계적으로 터지는 넷플드 같은게 있는지도 모르겠고...